BEAUTY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노사연이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노래했다면 설화수는 “아름다움은 자란다”고 말한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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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현대 여성에게 ‘아름다움의 연속성과 깊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름다움은 자란다’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름다움은 퇴색해버리는 걸까? 설화수는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아름다움은 어느 시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고 깊어지며, 여성은 모든 생애에 존재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자신감 있게 누려야 한다는 것. 설화수는 편견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보유한 여성들의 영상과 SNS 콘텐츠를 통해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인 ‘아름다움은 자란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송경아

 

 

정경화

 

 

이정은


황소윤

 

클래식 무대를 빛낸 바이올린 거장 정경화, 수명이 짧은 모델계에서 22년 동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는 송경아, 무명의 연극배우를 거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한 이정은,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음악을 들려주는 그룹 새소년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황소윤까지. ‘시간의 흐름에도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철학으로 삼는 설화수는 네 여성의 삶과 일을 포착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여성에게 영감을 주고자 했다.
 
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우리 모두는 아름답고 우리만의 아름다움은 변치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설화수.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다시 한번 자신에 대한 믿음을 찾아보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름다움은 우리 안에 있을 테니까. 설화수 ‘아름다움은 자란다’ 캠페인 영상은 설화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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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동방유행PHOTO :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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