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새로운 공간, 새로운 맛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신규 레스토랑 3곳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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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슬럿

LA의 오리지널 에그샌드위치 브랜드 ‘에그슬럿’을 드디어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셰프였던 앨빈 카일란의 파인 다이닝 테크닉을 샌드위치에 적용한 에그슬럿은 부드럽고 고소한 브리오슈 번, 달걀, 스리라차 마요 소스의 절묘한 조합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하이엔드 샌드위치 브랜드다. 국내 1호점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밀레니엄 광장에 입점할 예정.

 

 

 

 

 

 


폴트버거

서브한 공이 서비스 코트로 바르게 들어가지 않거나 규칙 위반을 뜻하는 테니스 용어 ‘폴트(Fault)’에서 따온 이름처럼 평범한 햄버거 브랜드가 되길 거부하는 ‘폴트버거’가 오픈했다. 시그너처 메뉴 폴트버거는 구운 쪽파, 수제 할라피뇨 피클, 파프리카 등의 조합을 통해 독창적인 맛을 낸다. 추가 재료에 따라 슬로피 폴트버거, P.P 폴트버거, 더블 폴트버거 등으로 즐길 수 있으며, 채식인을 위해 노미트 폴트버거까지 준비됐다.

 

 

 

 

 


ebt

이탤리언 레스토랑 엘본더테이블이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유러피언 그릴&바 ‘ebt’를오픈한다. 이곳에서는 제휴한 농장에서 공급받은 신선한 재료를 고유의 맛을 고스란히 살려주는 스페인산 조스퍼 그릴로 조리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50여 종의 내추럴 와인, 컨벤셔널 와인, 위스키, 벨기에 크래프트 비어와 주류 셀렉션에 어울리는 간단한 스낵 메뉴도 준비돼 식사는 물론 간단한 주류 페어링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CREDIT

EDITOR : 동방유행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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